![]() |
|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논의에는 인권 일반과 장애·청소년·여성·외국인·사회복지·대학 분야의 교육기관을 비롯해 울산시교육청과 국가인권위원회 등 20여 곳이 함께한다.
참석자들은 인권교육자료의 개발 방향과 운영 방식 개선, 지역 인권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여 기관으로부터 서면 의견을 받았다. 답변을 항목별로 분류해 간담회에서 공유하고 구체적인 보완책을 논의한다.
'인권교육 수행기관 실무 자문 간담회'는 25일 오후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린다.
시는 논의 결과를 오는 9월까지 정리해 2027년 인권교육 계획의 자료로 활용하고 새 교육자료에도 반영할 방침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