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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신임 사무처장에 박선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도록 최선"

당무 기획, 조직 운영, 정책 지원 등 폭넓은 경험
"당원, 지역위원회 유기적 & 역동적 소통 뒷받침"

송익준 기자

송익준 기자

  • 승인 2026-09-01 17:14

신문게재 2026-09-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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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신임 사무처장. [사진=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신임 사무처장에 박선화 민주연구원 부국장이 부임했다.

박 신임 사무처장은 2005년 열린우리당 당직자로 당무를 시작한 이래 더불어민주당에 이르기까지 20여 년간 중앙당과 국회, 민주연구원 등 당의 주요 실무 현장에서 근무해왔다.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실,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연구원 운영지원실 등을 거치며 당무 기획과 조직 운영, 원내행정 및 정책 지원 등 당 운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박선화 신임 사무처장은 "그동안 중앙당과 국회 등에서 쌓아온 당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원과 지역위원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도록 뒷받침하겠다"며 "대전시당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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