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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풍세초를 시작으로 서당초, 직산초, 병천초를 직접 찾아가 '9월 2026년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는 아동이 익숙한 학교 공간에서 다양한 놀이와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놀이·문화예술 콘텐츠를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사업이다.
꿈누리터는 2학기를 맞은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미술·무용·교육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놀이 부스를 운영하며, 신체 표현과 창작, 협동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선 관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놀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팝업놀이터의 중요한 목표"라며 "학교마다 다른 환경과 아동의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모든 참여 아동이 즐겁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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