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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이평리 출신인 김 대표는 현재 경기도 김포시에서 맨홀 안전 사다리를 생산하는 정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24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총 1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 3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에 따라 누적 기부액은 총 5차례에 걸쳐 1500만원이다.
김윤회 대표는 "고향 보은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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