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정원기업 김윤회 대표,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2024년부터 5차례에 걸쳐 총 1500만원 기부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9-02 09:43
9.2.정원기업 김윤회
정원기업 김윤회 대표(사진 왼쪽)는 1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보은읍 이평리 출신인 김 대표는 현재 경기도 김포시에서 맨홀 안전 사다리를 생산하는 정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24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총 1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 3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에 따라 누적 기부액은 총 5차례에 걸쳐 1500만원이다.

김윤회 대표는 "고향 보은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