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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도예가 44명 작품전…윤슬미술관서 6일까지

김해도예협회 회원 44점 전시
배창진 이사장 경남 명장 선정
지역 작가 창작 성과 한자리에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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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이 지난 1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김해지역 도예가 44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시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은 오는 9월 6일까지 윤슬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이어진다. 협회 소속 작가 44명이 도예작품 44점을 선보인다.

김해도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

지난 1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영두 김해시장과 조종현 김해시의회 의장, 시의원 15명, 참여 작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들이 꾸준히 이어온 창작 활동과 서로 다른 조형 감각을 살펴보는 자리다.

개막에 앞서 배창진 김해도예협회 이사장이 경남도 명장에 선정됐다.

배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김해 도예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룬 성과로 평가하며 지역 도예문화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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