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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YWCA(회장 김영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3일 오후 2시 대전YWCA 4층 강당에서 '기후위기와 돌봄: 아동.가족을 위한 지역 인프라 구축방안'을 주제로 제31회 대전여성포럼을 개최한다. 포스터 사진=대전YWCA 제공 |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아동과 가족을 위한 기후위기 시대의 돌봄과 지역 인프라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아동·가족 돌봄을 위한 지역 인프라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김영아 회장이 토론의 좌장을 맡고,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기후위기와 돌봄: 성인지적 접근을 통한 돌봄의 공공성 확보’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신주미 배재대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가 ‘기후위기 대응 아동·가족 돌봄환경 인식조사’에 대해 발표한다. 신건순 누리숲 생태환경연구소 대표 , 김은진 대전시 유성구의회 구의원,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윤주선 충남대 건축학과 교수가 각각의 관점에서 토론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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