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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취준생 마음케어 프로그램 2회기 - 1박 2일 취업힐링캠프」를 운영했다/사진=인천대 제공 |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연 속 체험과 자기 이해 활동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 취업준비생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하바리움 램프 만들기 목공체험 ▲강점 찾기 자기이해 프로그램 ▲숲체험 및 해먹 활동 ▲천연염색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돌아보고 또래들과 진로·취업 고민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연 속 활동을 통해 학업과 취업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했다.
참여 학생들은 "취업과 힐링을 함께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혁 부센터장은 "취업 역량 강화뿐 아니라 청년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 수요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및 마음케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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