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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괘법동 유복숙 회장,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반찬·생필품 나눔 꾸준히 참여
헌혈 홍보·위기가구 발굴 활동
사상구가 1일 표창장 전달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02 14:36
보도자료-포토수상).
유복숙 괘법동 적십자봉사회장이 지난 9월 1일 '2026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달받은 뒤 서태경 사상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 괘법동 적십자봉사회 유복숙 회장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로 부산시 표창을 받았다.

유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생필품과 반찬을 나누고 제빵 봉사에도 참여해 왔다.

정기적인 후원 물품 전달과 헌혈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도움이 닿지 않는 주민을 살피고 지역 축제와 행사 운영도 도왔다.

사상구는 지난 9월 1일 유 회장에게 '2026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달했다.



이 상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공동체에 기여한 시민에게 부산시가 수여한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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