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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추석 귀향길 안전캠페인 '타이어보이' 진행

대전시청 주차장서… 9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한국타이어·대전시·교통안전공단 전문인력이 점검

김흥수 기자

김흥수 기자

  • 승인 2026-09-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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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돕기 위해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타이어보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타이어보이 행사 모습.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9일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Tire Boy)'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귀향길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마련해 한국타이어와 대전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민·관 연계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주차장 내 전문인력이 사전 신청된 차량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 확인 및 보충, 마모도 측정, 차량별 점검 결과 안내 등 종합적인 타이어 안전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완료 차량에는 전·후륜별 공기압과 마모도 측정 결과를 기록한 점검 결과지를 전달한다.

[사진자료2]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타이어보이
한국타이어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돕기 위해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타이어보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타이어보이 행사 모습.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편,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필요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는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에 이어 공공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늘리고 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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