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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에 삼정코스메틱에서 취약계층 아동 위한 인테리어 조명 후원

총 100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08 16:36
초록우산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8일 삼정코스메틱(대표 박종국)으로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조명과 용품 200점을 기탁받아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초록우산 제공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8일 삼정코스메틱(대표 박종국)으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인테리어 조명과 용품 200점을 기탁받아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박종국 삼성코스메틱 대표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인테리어 조명과 용품들이 포함돼 대전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종국 삼정코스메틱 대표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생활환경을 꾸미고 싶어도 어려움이 있는 아동 가정에 이번 지원이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지원해주신 물품을 적절하게 전달해 아동 가정에 일상의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또 “올해 창립 78주년을 맞은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후원 방법 과 참여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 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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