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 모산공원 잔디광장의 휴식월제 시행 전·후 모습과 잔디광장, 유아숲체험원,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 주요 시설 위치. (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는 잔디 회복을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광장 출입을 제한했다.
축제와 휴식 공간으로 이용객이 많아지면서 일부 구간의 잔디 상태가 나빠지자 생육이 활발한 시기를 활용해 회복 기간을 둔 것이다.
출입 제한 기간에는 훼손된 곳을 중심으로 새 잔디를 보충하고 비료 공급과 물주기 작업을 진행했다. 사람의 반복적인 밟힘도 줄이면서 잔디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모산공원에는 잔디광장 외에도 유아숲체험원과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이 갖춰져 있다.
김해시는 재개방 이후에도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에 이용할 수 있도록 잔디 상태를 계속 관리할 계획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