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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소통의 장 열고 현장 중심 장애인 복지방안 논의

염정애 기자

염정애 기자

  • 승인 2026-09-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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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소통의 장 열고 현장 중심 장애인 복지방안 논의(사진= 김포시 제공)
김포시가 8일 김포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이하 '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장애인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요 현안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이용인 인권 증진과 안전한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장애인복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앞으로도 연합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이용인의 인권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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