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유교문화축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전개

가곡저수지 일대서 70여 명 결집해 생태 보존
수변정화 보트 투입부터 신속 처리까지… 입체적 상생 협력 결실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26-09-10 08:33
붙임2. 보도사진 1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상균, 이하 한유진)은 9일 논산시 노성면 가곡저수지 및 진흥원 주변에서 지역 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대규모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사진=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공)
‘2026 한국유교문화축전’을 앞두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상균, 이하 한유진)은 9일 논산시 노성면 가곡저수지 및 진흥원 주변에서 지역 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대규모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붙임5. 보도사진 3
이날 현장에는 한유진 임·직원 외에도 노성면사무소, 노성면 이장단, 논산시자원봉사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사진=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공)
이번 활동은 오는 18일 개최되는 ‘2026 한국유교문화축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 수변 환경을 깨끗이 보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유진 임·직원 외에도 노성면사무소, 노성면 이장단, 논산시자원봉사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솔향공원에서 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마친 뒤, 지정된 구역별로 저수지 둘레길과 주변 산책로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붙임4. 보도사진 3
특히 발길이 닿기 힘든 저수지 안쪽 수변구역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으로 전용 정화 보트를 투입했다. 이를 통해 수면에 떠 있던 각종 부유물과 방치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노성면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현장에서 즉시 분리·수거됐다.(사진=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공)
특히 발길이 닿기 힘든 저수지 안쪽 수변구역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으로 전용 정화 보트를 투입했다. 이를 통해 수면에 떠 있던 각종 부유물과 방치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노성면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현장에서 즉시 분리·수거됐다.

한유진 관계자는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덕분에 가곡저수지 주변이 한층 맑고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환경 보존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