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영양교육지원청) |
학생들은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영덕 신돌석 장군 유적지, 도해단,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등을 찾아 경북 독립운동과 호국의 역사를 현장에서 체험했다.
안동에서는 독립운동사 학습과 역사 골든벨, 신흥무관학교 서바이벌, 독립군 사격,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영덕에서는 신돌석 장군의 항일정신을 되새기고 장사상륙작전의 의미를 배우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짚었다.
최원혜 교육장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흔적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적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체험 중심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