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새싹등교지킴이'가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등교지도 및 환경미화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새싹등교지킴이'가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등교지도 및 환경미화 활동을 재개했다.
'새싹등교지킴이'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이다. 참여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학교 주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등교시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지원 ▲학교 주변과 건물 내부 환경미화와 정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
![]() |
|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새싹등교지킴이'가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등교지도 및 환경미화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
김형식 관장은 “저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활동 재개에 앞서 참여자들에게 활동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학교별 활동장소와 역할을 재확인했다”며 “활동기간 동안 참여자의 건강상태와 활동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원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관장은 또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에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싹등교지킴이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새싹등교지킴이' 활동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개학을 맞아 다시 학생들을 만나고 등교를 도울 수 있어 반갑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도록 돕고 학교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16개 사업단(노인공익활동사업 6개, 노인역량활용사업 7개, 공동체사업단 3개)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면 상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날씨] 10일 아침엔 쌀쌀, 당분간 일교차 커… 낮 최고 26도](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10d/78_202609100100079290003183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