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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앞 한어울터 분수 전경.(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선정 인원은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부문 31명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부문 19명, 박사후 국내연수 부문 6명, 기본연구B 포용형 부문 10명이다.
연구는 올해 9월부터 과제에 따라 1~3년간 진행된다. 기초과학부터 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지원액은 석사과정생이 연 1200만 원, 박사과정생이 연 2500만 원이다. 박사후 국내연수와 기본연구B 포용형 과제에는 각각 연 6000만 원이 제공된다.
특히 2년간 중단됐다가 올해 복원·확대된 기본연구사업에서 국립부경대 연구자 10명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이공계 후속 연구자를 육성하고 대학 연구소의 지역 연구거점 기능과 기초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연구인재 양성과 교내 연구지원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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