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백석문화대학교,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310가구에 '추석 명절 떡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지원은 대학과 지역 복지 인적 안전망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돕는 충청남도 대학·지역 상생 협력 '백석문화대 앵커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지원된 떡은 백석문화대가 자체 개발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천안 대표 농산물인 흥타령쌀을 활용해 제작했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천안시지부가 제조 과정에 참여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소상공인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홀몸노인 등 돌봄 취약계층 3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 꾸러미를 전하고 명절 안전과 안부를 확인했다.
장기수 시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백석문화대와 행복키움지원단, 떡류식품가공협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소외 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