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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넘어 숏폼까지…울산 북구 SNS 서포터즈 영상 배운다

제8기 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
영상 기획 강의·SNS 활용법 공유
정책·축제·관광명소 콘텐츠 제작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25 10:28
3. SNS 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
울산 북구 제8기 SNS 서포터즈들이 지난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 북구 제공)
사진과 기사형 콘텐츠에 이어 짧은 영상까지. 울산 북구 SNS 서포터즈가 숏폼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획 방법을 익혔다.

북구는 지난 9월 22일 평생학습관 4학습실에서 제8기 SNS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교육의 중심은 '숏폼영상 기획하기'였다. 짧은 영상에 담을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지 배우고 SNS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참여자들이 의견을 나눴다.

제8기 서포터즈는 지난 1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북구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명소 등을 직접 취재해 사진과 영상, 기사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식 SNS를 통해 소개한다.



북구는 주민의 다양한 시각을 온라인 콘텐츠에 담기 위해 SNS 서포터즈단을 운영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포터즈들이 SNS 활용 방식을 넓히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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