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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을 맞아 논산시 연무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사진=장병일 기자) |
예스민예음협회(회장 전일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나눔 행사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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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민예음협회(회장 전일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나눔 행사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진=장병일 기자) |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충청새마을금고 봉사회의 협찬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국수 나눔 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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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홍보 포스터.(사진=장병일 기자) |
축하 무대에는 △진이랑(불타는 사랑/가요베스트) △민성아(심봤다) △진국이(진짜 멋쟁이) △미스미스터(광대/풍각쟁이) △전일구와 장구사랑(사랑보따리) △하나영(십년만 돌려주세요) △남궁순옥(사랑의 거리) △장은수(내 인생) △선지혜(미스트롯) 등 화려한 출연진이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서는 사격 및 수류탄 던지기 체험, 군복 입고 사진 찍기 등 문화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 참여자들을 위해 자전거, 전자렌지, TV 등 풍성한 경품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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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주최·주관한 예스민예음협회 전일구 회장이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보따리’를 열창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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