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탑정호에서 열린 ‘제3회 육군병장 전국가요제’가 전국 각지의 실력파 아마추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경연에서는 국악 가요 ‘배띄워라’를 열창한 김사랑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의 축하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주관사인 나눔예술인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지역 대표 음악 축제로 육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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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경연 끝에 국악 가요 ‘배띄워라’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러낸 참가번호 1번 김사랑 씨(오른쪽)가 영예의 대상(상금 200만 원)을 차지한 후 가요제를 주관한 나눔예술인연합회 남궁순옥 회장과 함께 축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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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논산시장의 열창의 무대 장면.(사진=장병일 기자) |
26일 열린 본선 무대에는 강원도 철원부터 광주광역시까지 전국을 아우르는 1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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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의 아들 가수 남궁진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치열한 경연 끝에 영예의 대상(상금 200만 원)은 참가번호 1번으로 무대에 올라 국악 가요 ‘배띄워라’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러낸 김사랑 씨가 차지했다. 또한, 본선 진출자 15명 중 유일한 논산 대표로 참가해 ‘한번만’을 열창한 참가번호 3번 이서현 씨는 논산시민과 마당뮤직밴드의 압도적인 응원에 힘입어 인기상(상금 300,000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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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선 진출자 15명 중 유일한 논산 대표로 참가해 ‘한번만’을 열창한 참가번호 3번 이서현 씨는 논산시민과 마당뮤직밴드의 압도적인 응원에 힘입어 인기상(상금 300,000원)을 거머쥐었다.(사진=장병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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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에서 가수 마이진이 빈손을 불러 역주행을 하고 있는 인기가수 현진우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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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순옥 나눔예술인연합회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자유롭게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숨은 원석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하는 대표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사진=장병일 기자) |
남궁순옥 나눔예술인연합회 회장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자유롭게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숨은 원석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하는 대표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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