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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 맞손

현장 수요·의견 나누고 협력
연구·교육·사업 연계 추진
대학 전문성과 실무 경험 결합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29 18:10
앵커본부-부산시사수
서민호 국립부경대 앵커본부장과 이춘성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허원빈 국립부경대 사회복지학전공 교수(왼쪽부터)가 지난 28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와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대학의 전문역량과 복지 현장의 경험을 연결해 지역 자원봉사의 질을 높인다.

국립부경대 앵커본부와 사회복지학전공,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월 28일 국립부경대에서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서민호 국립부경대 앵커본부장과 허원빈 사회복지학전공 교수, 이춘성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여했다.

세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사회복지 자원봉사 분야의 현장 수요와 의견을 공유하기로 했다.



공동연구를 비롯해 교육과 관련 사업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앞으로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부산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실무 경험을 결합해 자원봉사의 질적 발전을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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