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청 전경(아산시 제공) |
기존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는 안전성 문제로 차량 통행이 제한돼 주민들이 천안 방면으로 이동하기 위해 약 3km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기존 도로를 재개방하는 대신 연장 125m, 폭 5m 규모의 새로운 연결도로를 개설하고, 교차부를 재배치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정지선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매립장 차량의 출입 동선을 분리해 안전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