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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 전경.(사진=울산교육청 제공) |
울산시교육청은 조용식 교육감과 직원 210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수해복구 성금을 30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경남 남해안 지역은 지난 8월 중순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봤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전달받은 성금을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모금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조용식 교육감은 직원들의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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