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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완기)는 충남대학교 인권센터가 주관한 2026년 인권 Mind-Up 캠페인에 참여해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과 젠더기반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제공 |
이번 캠페인은 대학 구성원의 인권과 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성희롱·성폭력, 차별, 괴롭힘 등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내 구성원들이 인권 문제를 일상에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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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완기)는 충남대학교 인권센터가 주관한 2026년 인권 Mind-Up 캠페인에 참여해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과 젠더기반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제공 |
참여자들은 퀴즈를 통해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성범죄, 교제폭력, 스토킹 등 다양한 젠더기반폭력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인식과 생각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퀴즈 정답을 맞힌 참여자에게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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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완기)는 충남대학교 인권센터가 주관한 2026년 인권 Mind-Up 캠페인에 참여해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과 젠더기반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제공 |
한편 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는 2024년 1월 통합상담소로 전환해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문상담을 비롯해 법률지원, 의료연계 등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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