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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시는 1일 HUG와 함께 KD아람채 단지 내 광장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해당 단지는 민간건설 임대주택으로, 최근 사업 주체의 법정관리 절차 개시 등으로 인해 세입자들의 보증금 환급 불안이 불거진 곳이다.
HUG 측은 이 자리에서 임대보증금 반환 신청 방법과 세입자가 준비해야 할 구비 서류, 주요 안내 사항을 상세히 전달했다. 이어 HUG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현장상담소를 마련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HUG 및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보증금의 차질 없는 반환과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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