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천안시 이동노동자 안전 실태 조사 및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사진=천안시비정규직지원센터 제공) |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이동노동자 안전 실태 조사 및 지원정책 수립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천안시에 맞는 지원정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엄재근 교수의 발제 발표에 이어 김종혁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천안시의회 이영재 의원, 충남노사민정협의회 김성호 사무국장,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정책과 김해진 조사연구위원, 산업안전상생재단 노건수 전문위원, 배달대행 태환 김건태 대표, 한진택배 오정균 두정/성환지점 대표 등이 참여해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혁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이동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단순한 교통안전의 문제가 아닌 '일하는 사람의 안전', 즉 산업안전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한다"며 "천안지역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과 안전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지원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취임 100일] 대전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 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10m/06d/78_2026100601000334200012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