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5회 수비능이버섯축제 홍보 포스터. 축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영양군 수비면 자작나무숲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제공=영양군) |
제5회 축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 일대에서 열린다.
방문객들은 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능이버섯과 농·임특산물을 만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목공예 체험을 비롯해 능이 버섯의 무게를 추정하는 게임, 영양의 관광지와 특산물을 소재로 한 퀴즈가 준비된다.
제기차기와 즉석 노래자랑 등 현장 참여 행사도 마련해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휴게공간과 종합안내소, 의료지원소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돕는다.
군은 산림 경관과 지역 특산물, 체험 행사를 결합해 수비의 가을 매력을 알리고 축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취임 100일] 대전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 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10m/06d/78_2026100601000334200012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