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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새마을협의회 '고구마 캐기' 구슬땀

고중선 기자

고중선 기자

  • 승인 2026-10-08 15:38
반포면 고구마캐기 사진 (1)
주시 반포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봉곡리 일원 휴경지에서 고구마를 수확하고 있다.수확한 고구마는 이웃돕기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반포면 제공)


공주시 반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장은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구)는 지난 7일 반포면 봉곡리 일원 휴경지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30여 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캐고 선별하며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이 수확한 고구마는 10㎏ 단위 40박스로, 일부는 마을회관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판매해 수익금을 이웃돕기 사업 등 새마을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옥구 반포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고구마 수확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반포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포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에 힘쓰고 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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