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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경찰서(서장 여상봉)는 도내 최대 규모 행사인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
논산경찰서(서장 여상봉)는 도내 최대 규모 행사인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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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주요 수법을 알리고, 자영업자의 피해가 큰 악성 ‘노쇼(예약 노쇼) 사기’ 예방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안내물과 홍보 용품을 전달했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
미래 세대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은 마약 근절 및 청소년 도박 예방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준법정신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경찰은 행사장 인근 주요 도로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제한속도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무면허 운전 금지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활동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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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활동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분위기를 활용해 시민들의 범죄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사진=논산경찰서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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