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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대학교는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와 '늘봄학교 식물 교육 분야 활성화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협약은 충남 앵커 늘봄학교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는 연암대와 호서대, 상명대, 유원대, 단국대 등 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식물·원예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강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성과 공유, 강사와 전문가 등 인적자원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혜진 연암대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지역 5개 대학과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연암대가 보유한 최첨단 스마트팜·원예 실습시설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충남 앵커 늘봄학교 식물 교육과정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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