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강화군 양도면 재향군인회 윤무천 회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염정애 기자

염정애 기자

  • 승인 2026-10-15 14:39
양도면 재향군인회 윤무천 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강화군 양도면 재향군인회 윤무천 회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사진= 강화군 제공)
강화군 양도면은 12일, 양도면 재향군인회 윤무천 회장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무천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덕진 양도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화=염정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