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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가 최근 제8회 민·관 연계협력 세미나를 열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정읍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운용)와 임상 사회복지연구회, 정읍시 사회복지 행정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민간 복지 종사자 30명과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20명 등 복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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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가 최근 제8회 민·관 연계협력 세미나를 열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1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복지 실천을 주제로 한 강연과 민·관 대표 간 토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복지 현장의 변화와 실천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2부에서는 민·관 연합 볼링대회가 열렸다. 현장 종사자와 공무원들은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지고 협력 관계를 넓혔다.
송운용 회장은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 환경 변화에 발맞춰 복지 현장도 유연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민과 관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더욱 촘촘한 정읍 형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행숙 복지환경 국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접목하는 혁신도 민과 관이 한마음으로 소통할 때 완성될 수 있다"며 "이번 논의와 교류가 정읍시 사회복지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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