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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연)은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 천안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임은영),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 소외계층의 시민 AI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충남콘진원 제공) |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지원하고 천안시와 충남콘텐츠진흥원, KPC,코탁스와 함께 충청권 거점으로 운영되는 '모두의 AI라운지@천안'를 중심으로 4개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의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상호 협력, 개인·지역·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지원, 장애 청년 등의 진로교육, 직무 개발 및 고용 연계,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발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활용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시민들이 실질적인 AI 역량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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