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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어린이집 원아 대상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모습.(사진=음성경찰서 제공) |
음성경찰서는 27일 동성어린이집을 찾아 원아 107명을 대상으로 ▲횡단보도를 올바르게 건너는 방법 ▲버스에 혼자 남겨졌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어 같은 날 음성읍 소재 스쿨존에서는 야간 음주단속을 벌였다. 경찰은 앞으로 어린이 등·하교 시간에 관계없이 스쿨존 음주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28일에는 맹동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 자전거의 안전수칙을 알렸다.
정광복 경찰서장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 음주단속을 계속하겠다"며 "시설물도 개선해 어린이가 보호구역에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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