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자유총연맹 괴산지회 행복지킴이 활동 훈훈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11-02 10:56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괴산지회 여성 회원들이 홀로 어르신 한 가정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회장 송석규)가 6~10월 5개월간 지역민을 위한 '함께 나눔! 서로 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펼치며 독거 어르신 일상에 필요한 도움을 드렸다.

여성회원 2~3명이 행정기관 추천으로 선정된 관내 홀로 어르신 한 가정을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찾아 건강을 살피고 생필품 전달 및 가사를 지원했다.

특히 회원들은 집안일을 도우며 말벗도 돼 드리면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활력 더하기에 힘을 보탰다

송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는 태극기 달기 운동, 포순이봉사단 운영 등 지역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