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대전

이한영, 지역숙원 해결사로… "성천초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시설로 재탄생"

어린이도서관, 문화센터 등 새롭게 조성
남선중 수영장도 주민들에게 개방해 운영
이한영 "지역현안 해결 위해 끝까지 최선"

송익준 기자

송익준 기자

  • 승인 2025-08-26 16:04

신문게재 2025-08-27 4면

20250602_이한영 의원_5분자유발언-1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서구6.국민의힘).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서구6·국민의힘)이 힘써온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조성과 남선중 수영장 주민 개방이 확정됐다.

그동안 이 의원은 두 사안을 지역구인 월평1·2·3동과 만년동 핵심 현안으로 꼽고, 의회 입성 뒤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공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성천초는 대전시와 대전교육청, 대전 서구가 협력해 어린이도서관, 문화센터 등 인근 주민을 위한 학교복합시설로 새롭게 조성된다.

앞서 대전시와 대전교육청, 서구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은 복합화 사업 추진, 학교 부지 공동 활용, 시설 개방 등의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남선중 수영장은 학생들의 생존 수영 교육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될 예정이다.



이한영 위원장은 "성천초 폐교 후 복합시설 조성과 남선중 수영장 개방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다"며 "의정활동의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 학교복합시설이 지역의 문화, 교육, 여가, 생활의 거점으로 자리잡고, 다른 현안들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