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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은 서산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된 문화·취미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총 3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산시가족센터 동아리실에서 열린다.
류순희 센터장은 "센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도 마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센터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강좌에는 이전에 우쿨렐레를 배운 경험이 있는 참가자와 처음 배우는 시민 등 총 10명이 신청해 함께 음악을 배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은 개인 악기를 지참해 수업에 참여한다. 수업을 통해 연습한 곡을 바탕으로 향후 '작은 음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마쯔자와 유끼꼬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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