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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제35회 정기총회' 개최

22일 세종필드CC 회의실서 올해 예산안 의결

심효준 기자

심효준 기자

  • 승인 2026-04-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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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대표회원들이 22일 열린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22일 세종필드CC 회의실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과 4대 중점 추진 사업을 확정했다.

대표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2025회계연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 의결이 이뤄졌다.

올해의 4대 중점과제는 ▲지역 건설투자를 통한 물량 확보 ▲적정공기 및 적정공사비 확보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및 지역경쟁력 강화 ▲회원사 경영역량 제고 등이다.

최문규 회장은 "최근 중동사태로 원자재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회원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기연장, 공사비 적정반영 등 대정부 건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회원사 경영환경이 더욱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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