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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2일 김종흔 문화누림 대표에게 나눔대사위촉장을 전달했다.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2일 대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김종흔 '문화누림' 대표를 지역 나눔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김종흔 나눔대사는 샌드아트 공연과 교육, 체험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문화누림'의 대표로서, 모래와 빛이 선사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특히 초·중·고 교육 현장부터 기업 연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에 맞춘 스토리 구성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김종흔 나눔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모래 한 알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하듯, 우리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모여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의 꿈을 완성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굿네이버스의 일원이 되어 누군가를 돕는 데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본부장은 "오랜 시간 샌드아트로 감동을 전해오신 김종흔 대표님이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으로 함께 해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나눔대사만의 독창적인 샌드아트 스토리텔링을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가 더욱 따뜻하고 생생하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종흔 나눔대사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협력해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의 실상을 알리는 '나눔콘서트'의 나눔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나눔의 메신저'로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본부장은 “저희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나눔 캠페인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며, “나눔콘서트, 좋은이웃교회 등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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