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 진도군이 최근 농수산 가공식품 러시아 수출 선적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진도군 제공) |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미국, 호주 등지에 농수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판촉비, 인증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기적수산, 바다물산영어조합법인,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 발효코리아, 티앤영 총 6개 업체가 참여했다.
해당 제품은 쌀전복죽, 김자반, 황금떡볶이, 울금홍게간장, 누룽지, 블렌딩 차이다.
수출 담당 센터장은 "러시아 시장은 가공식품 수출을 위한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더 큰 진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진도군은 러시아 수출을 발판으로 삼아 다양한 국가에 농수특산물을 수출하기 위한 판로 개척에 힘쓸 계획이다.
진도=양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