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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메리놀 마을창작소, 주민 참여 프로그램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23 10:49
증평 메리놀마을창작소 프로그램 안내 이미지
증평 메리놀마을창작소 프로그램 안내문
증평군이 이달 개관한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구도심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개관 이후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 대상'놀다 보니 창극'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한국형 뮤지컬 창극을 체험한다.

청·중장년층을 위한 시민배우 프로젝트'웰컴 투 메리놀 : 희망을 처방합니다'는 연기 워크숍, 공연 준비 과정을 거쳐 10월 무대 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60세 이상 대상'실버인형극단', 생활 속 예술 체험을 돕는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중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는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며 나머지 프로그램은 5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프로그램별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모집 일정과 세부 사항은'평생학습도시 증평' 밴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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