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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장기 방치된 농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23 10:50
증평군청사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의 올해 이 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 3개소에 대한 철거 비용 최대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 희망 주민은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5월 22일까지 도시건축과 주택팀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과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6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빈집 정비를 통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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