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제26회 소래포구축제 홍보로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남동구청 제공 |
재단은 지난 17~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6개 자치단체와 67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총 258개 부스를 운영했다.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 행운의 바다 주사위' ▲'소래포구축제 미리보기 투표' ▲소래포구 대표 해산물 말하기 ▲축제 일정 맞추기 ▲OX 퀴즈 ▲'소래포구' 4행시 짓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소래포구축제를 알렸다.
또한 남동구 대표 마스코트인 게랑이와 새랑이가 행사장 퍼레이드와 무대 장기자랑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단체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참가를 통해 소래포구축제를 전국에 알리고 잠재 관광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