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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한 마음 한 뜻으로 현재의 어려움 극복 강조

당진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 안전을 최우선으로 마련할 것
당진경제를 가장 먼저 챙기는 경제시장이 되겠다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4-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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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시장에서 어르신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오성환 후보 페이스북)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는 4월 28일 지역 현안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단합과 협력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6.3.지방선거 후보로 등록한 이후 시장 상인·자영업·건설업·농어민·축산인·식당·주유소 등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고유가와 고물가, 고금리로 소비가 위축됐고 국가 경제가 매우 어려운 위기임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 후보는 "지금은 여야를 떠나 당진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오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안정에 최우선을 두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당진은 풍부한 자원과 역량을 갖춘 도시"라며 "시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작은 의견도 귀 기울여 공약에 담겠다"고 말했다.

시는 현재 지역 산업구조 변화와 경기 침체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오 후보는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체적 협력과 혁신을 강조하며 "마음이 하나 되면 지금의 어려움은 반드시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며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발로 뛰며 잘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오 후보는 "시민의 선택을 다시 받으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투자유치·종합병원 유치 등의 토대 위에 가장 먼저 당진경제를 챙기는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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