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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동진천 양귀비꽃 장관···빨간맛페스티벌 기대감 고조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13 10:41
빨간맛페스티벌 개막을 열흘 앞둔 12일 충북 괴산)
괴산 동진천 변에 붉게 물든 양귀비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산책을 나선 주민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군이 22일부터 나흘간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2026 빨간맛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가운데 13일 현재 이 일대에 붉은 양귀비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동진천 변 산책로에는 활짝 핀 붉은 양귀비꽃이 바람에 일렁이며 봄 정취를 더한다.



이에 산책에 나선 주민과 관광객들이 꽃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군은 붉게 물든 동진천의 풍경이 축제 개막을 앞둔 괴산에 활기를 더하며 성공적인 축제의 기대감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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