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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보건소 7월 8일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13 10:52
증평군보건소가 13일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대상 GOGO 인지운동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지·신체활동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특히 두뇌 자극 활동, 협응력 강화 운동, 집단 소통 활동, 생활밀착형 기억훈련 등 참여자 개별 특성과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 중심으로 이뤄진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몸을 움직이며 기억력과 집중력, 문제해결 능력, 협응력 등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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