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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의 개인고액 기부자 모임인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회장 노선호) 회원 13명은 5월 13일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을 찾아가 아동들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의 개인고액 기부자 모임인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회장 노선호) 회원 13명은 5월 13일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을 찾아가 아동들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키링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평소 아이들이 갖고 싶어 했던 소원 선물을 직접 전달해 아이들을 기쁘게 했다.
노선호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장은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과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큰 선물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간 약정 기부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라며 “대전에서는 현재 131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 회장은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은 매년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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