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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소방서,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현장 긴급점검(사진= 파주소방서 제공) |
해당 건설현장은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에 위치한 데이터센터로, 방송통신시설 용도의 대형 건축물이다. 연면적 43,424㎡,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전산동·부속동·경비동 3개 동으로 구성된다. 2025년 5월 착공 이후 현재 공정률은 16% 단계로, 완공예정일은 2027년 6월이다. 현재 일일 약 300여 명의 근무인원이 작업 중이며, 이 중 외국인 근로자도 약 50여 명에 달해 언어 장벽을 고려한 안전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건설현장은 화재 발생 시 구조물 특성상 연소 확대 속도가 빠르고 대피가 어려워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공정 초기 단계일수록 올바른 안전 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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