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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럽딜리버리·이레아트미술학원,
정림종합사회복지관에
생필품키트 33박스 후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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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

럽딜리버리(Love Delievery)(대표 김도형, 이문수, 한진규)와 이레아트미술학원(원장 이경실)은 13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키트 33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필품키트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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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럽딜리버리 대표는 "가정의 달 33주년을 맞아 33개의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정성껏 써 내려간 손편지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자 서로를 이어주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경실 이레아트미술학원 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실천을 통해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연우 정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럽딜리버리와 이레아트미술학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남 관장은 또 “저희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사업과 후원 연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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