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왼쪽부터 우리의꿈 지역아동센터 신예진 생활복지사,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차혜원 사무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김범순 과장 우리의꿈 지역아동센터 송인희 센터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경 사무처장,용운종합사회복지관 김화종 관장,용운종합사회복지관 김선애 과장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미경 팀장.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
연합모금사업(중앙회)은 자체적인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과 단체가 지역사회의 나눔을 통해 필요한 사업비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관은 기관 특성에 맞는 모금 활동을 직접 전개하고, 모금 목표액의 50% 이상을 달성할 경우 중앙회의 추가 매칭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에는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화종), 우리의꿈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송인희),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 등 총 3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련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 취약계층 식사와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참여기관들이 다양한 모금활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합모금사업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모금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2026년 연합모금사업(중앙회) 협약식 단체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09d/2026070901000731900029351.jpg)





